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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제74조의2(태아검진 시간의 허용 등)

근로기준법 제74조의2(태아검진 시간의 허용 등)

공포번호
법률 제215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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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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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3. 기준 데이터 · 국가법령정보센터와 매일 대조합니다
AI 해설 검토일

태아검진 시간의 허용 등

제74조의2

제74조의2(태아검진 시간의 허용 등) ① 사용자는 임신한 여성근로자가 「모자보건법」 제10조에 따른 임산부 정기건강진단을 받는데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는 경우 이를 허용하여 주어야 한다. ② 사용자는 제1항에 따른 건강진단 시간을 이유로 그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조문 해설AI 정리

쉽게 풀어 쓴 요약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린 뒤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출산휴가가 아니라 의외로 평일 낮의 산부인과 예약이다. 많은 사람이 연차를 쪼개거나 반차를 내고, 그만큼 급여가 빠지는 걸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런데 근로기준법 제74조의2에 따르면,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 정기건강진단(국가가 정한 임신 중 정기 검사)에 필요한 시간을 당신이 청구하면 사용자는 허용해야 한다. 그 시간을 이유로 임금을 깎을 수도 없다. 연차는 당신이 쉬라고 있는 몫이고, 검진 시간은 법이 따로 떼어 준 몫이다. 이 둘을 구분하는 순간 연차를 아낄 수 있고, 급여 명세서에서 빠진 금액을 따질 수 있다.

임신 검진 시간에도 월급이 나오나요?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이면 검진 시간을 청구할 수 있고 임금은 그대로다.

근로기준법 적용 직장에서 임신한 여성근로자가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 정기건강진단을 받는 데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사용자는 허용해야 한다(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제1항). 사용자는 그 건강진단 시간을 이유로 임금을 삭감할 수 없다(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제2항). 근로기준법은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되는 것이 원칙이다(근로기준법 제11조 제1항).

핵심 정의

태아검진 시간은 임신한 여성근로자가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 정기건강진단을 받는 데 필요한 시간으로, 근로자가 청구하면 사용자가 허용해야 하는 근로시간 중의 시간이다. 사용자는 이 시간을 이유로 해당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할 수 없다.

이 조문에 대한 질문

검진 갈 때 꼭 연차를 써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다. 임신한 여성근로자가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 정기건강진단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사용자는 허용해야 하고, 그 시간을 이유로 임금을 삭감할 수 없다(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실무 팁: 청구서에 “연차가 아닌 근로기준법 제74조의2에 따른 검진 시간”이라고 한 줄 적어 두면 근태 처리에서 생기는 혼선이 줄어든다.
검진 다녀왔더니 그 시간만큼 월급이 깎였어요. 돌려받을 수 있나요?
돌려받을 수 있다. 검진 시간을 이유로 임금을 깎는 것은 금지되므로(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제2항), 공제된 금액은 받지 못한 임금이 된다. 임금채권은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한다(근로기준법 제49조). 실무 팁: 공제된 달의 급여 명세서와 검진 영수증을 날짜별로 묶어 두면 진정할 때 입증이 훨씬 빨라진다.
알바나 계약직도 해당되나요?
고용 형태가 아니라 근로자인지가 기준이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직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받으려고 근로를 제공하는 사람이다(근로기준법 제2조 제1항 제1호). 다만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대통령령이 정한 일부 조문만 적용되므로(근로기준법 제11조 제2항) 적용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실무 팁: 고용노동부에 상담할 때 사업장 규모부터 말하면 적용 여부를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태아검진 시간 뜻이 뭔가요?
임신한 여성근로자가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 정기건강진단을 받는 데 필요한 시간으로, 근로자가 청구하면 사용자가 허용해야 하는 시간이다(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제1항).
임신 검진 시간 회사에 어떻게 청구하나요?
법에 정해진 서식은 없다. 검진 날짜와 모자보건법에 따른 정기건강진단이라는 점을 적어 메신저나 이메일처럼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청구하는 것이 안전하다.
회사가 검진 시간을 거절하면 어떻게 하나요?
청구를 허용하는 것은 사용자의 의무다(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제1항). 거절 기록과 검진 일정을 보관한 뒤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진정하는 방법을 검토한다.
검진 시간은 언제까지 미리 말해야 하나요?
본조에는 청구 시한에 관한 규정이 없다. 다만 회사가 업무를 조정할 수 있도록 검진 일정이 잡히는 즉시 청구해 두는 것이 분쟁을 줄인다.
병원 오가는 이동 시간도 검진 시간에 포함되나요?
본조는 정기건강진단을 받는데 필요한 시간이라고만 정한다(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제1항). 이동 시간이 포함되는지는 조문에 명시가 없으므로 검진 장소와 일정을 함께 알려 협의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임신 중 일반 진료도 검진 시간으로 쓸 수 있나요?
본조의 대상은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 정기건강진단이다(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제1항). 그 밖의 진료는 본조에 규정이 없으므로 연차, 병가 규정, 취업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태아검진 시간이랑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차이가 뭔가요?
검진 시간은 정기건강진단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는 제도이다. 근로시간 단축은 원칙적으로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 근로자의 1일 2시간 단축을 정한 별도 제도이다(근로기준법 제74조 제7항).
수습 기간인데 검진 시간 청구해도 되나요?
본조는 임신한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 하고 수습 여부로 구분하지 않는다(근로기준법 제74조의2 제1항). 수습 중이라는 이유로 거절할 근거는 본조에 없으므로 일반 근로자와 같은 방식으로 청구하면 된다.

최종 검토 2026. 10. 10. · 이 부분은 이해를 돕기 위해 AI가 정리한 내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위 조문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법령 전문 보기 → · 이 조문이 속한 장 열기: 제5장 여성과 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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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형식「근로기준법」 제74조의2(태아검진 시간의 허용 등),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LawPlayer, 2026. 10. 7. 기준

출처 및 편집 방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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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설
편집 요약 · 조문 원문 아님 AI 해설은 조문 원문을 바탕으로 모델이 생성하고 검토 절차를 거친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이며, 법적 효력은 공식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Korea Ministry of Government Legislation,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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