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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ㆍ야간 및 휴일 근로)

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ㆍ야간 및 휴일 근로)

공포번호
법률 제215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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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데이터 동기화
2026. 10. 7.
최근 대조
2026. 11. 3. 기준 데이터 · 국가법령정보센터와 매일 대조합니다
AI 해설 검토일

연장ㆍ야간 및 휴일 근로

제56조

제56조(연장ㆍ야간 및 휴일 근로) ① 사용자는 연장근로(제53조ㆍ제59조 및 제69조 단서에 따라 연장된 시간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 금액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1. 8시간 이내의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2. 8시간을 초과한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100 ③ 사용자는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이 조문 해설AI 정리

쉽게 풀어 쓴 요약

야근 수당은 회사의 성의가 아니라 계산식이다. 연장근로에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더 줘야 하고(근로기준법 제56조 제1항),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에는 야간 가산이 따로 붙는다(근로기준법 제56조 제3항). 휴일근로는 8시간 이내 부분은 100분의 50, 8시간을 넘는 부분은 100분의 100이다(근로기준법 제56조 제2항). 이 계산식은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된다(근로기준법 제11조 제1항). 급여명세서에 기본급과 식대만 덩그러니 있다면, 당신의 밤 시간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따져 볼 차례다.

야근하면 수당을 얼마나 더 받나요?

원칙적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이 가산된다.

연장근로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야간근로에는 각각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한다(근로기준법 제56조). 휴일근로는 8시간 이내 부분이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8시간을 초과한 부분이 통상임금의 100분의 100이다(근로기준법 제56조 제2항). 근로기준법은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다(근로기준법 제11조 제1항).

핵심 정의

가산임금은 사용자가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를 시킨 경우 통상임금에 일정 비율 이상을 더해 지급해야 하는 법정 임금이다. 그 시간의 근로 자체를 금지하는 대신 비용을 높여 장시간·심야 노동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이 조문에 대한 질문

직원 적은 작은 회사도 야근 수당 더 줘야 해요?
근로기준법은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고(근로기준법 제11조 제1항), 소규모 사업장에 적용되는 규정에는 가산임금 조문이 빠져 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 그래도 일한 시간만큼의 임금은 받아야 한다. 실무 팁: 인원은 상시 사용 근로자 수로 따지므로 아르바이트생까지 세어 보자.
밤늦게까지 야근하면 수당이 겹쳐서 붙어요?
그렇다. 연장근로 가산(근로기준법 제56조 제1항)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 근로의 야간 가산(근로기준법 제56조 제3항)은 요건이 달라 함께 충족되면 각각 붙는다. 실무 팁: 급여명세서에 연장수당과 야간수당 항목이 따로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자.
수당 대신 대체휴무 주겠다는데 받아들여야 해요?
임금 대신 휴가를 주는 보상 휴가제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있어야 한다(근로기준법 제57조). 합의 없이 회사가 일방적으로 정한 것이라면 가산임금을 청구할 수 있다. 실무 팁: 서면 합의서 사본을 요청해 보면 제도가 제대로 갖춰졌는지 바로 드러난다.

자주 묻는 질문

가산임금 뜻이 뭔가요?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에 대해 통상임금에 더해 지급해야 하는 임금이다. 근로기준법 제56조가 정한 비율은 최저 기준이므로 회사가 더 높게 정할 수 있다.
야근 수당 계산 어떻게 하나요?
시간당 통상임금에 연장근로 시간과 가산 비율을 곱해 가산액을 구한다. 연장근로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한다(근로기준법 제56조 제1항).
야근 수당 안 주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사업장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진정할 수 있다. 진정 전에 출퇴근 기록과 급여명세서를 모아 두면 체불액 확인이 빨라진다.
밀린 야근 수당 언제까지 청구할 수 있나요?
임금채권은 3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시효로 소멸한다(근로기준법 제49조). 각 달 임금 지급일마다 그 달 몫의 시효가 따로 진행된다.
포괄임금제면 야근 수당 따로 못 받나요?
받을 여지가 있다. 대법원 판례의 일관된 입장은 근로시간 산정이 어렵지 않은 경우 포괄 약정으로 법정 기준에 못 미치게 지급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 근무 기록이 핵심이다.
근로계약서에 가산율을 법보다 낮게 정해도 되나요?
안 된다.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근로조건을 정한 근로계약은 그 부분에 한정하여 무효로 한다(근로기준법 제15조 제1항). 무효인 부분은 법정 기준에 따른다.
연장근로랑 야간근로 수당 차이가 뭔가요?
연장근로는 근로시간의 양, 야간근로는 근로한 시간대가 기준이다. 야간근로는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한다(근로기준법 제56조 제3항).
주말 출근해서 8시간 넘게 일했는데 수당 어떻게 되나요?
휴일근로는 8시간 이내 부분이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8시간을 초과한 부분이 통상임금의 100분의 100이다(근로기준법 제56조 제2항). 토요일이 휴일인지는 본조에 규정이 없으므로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을 확인해야 한다.

최종 검토 2026. 10. 9. · 이 부분은 이해를 돕기 위해 AI가 정리한 내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위 조문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법령 전문 보기 → · 이 조문이 속한 장 열기: 제4장 근로시간과 휴식 →

제4장 근로시간과 휴식의 다른 조문

인용 형식「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ㆍ야간 및 휴일 근로),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LawPlayer, 2026. 10. 7. 기준

출처 및 편집 방침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제처국가법령정보센터와 매일 대조 · 최근
AI 해설
편집 요약 · 조문 원문 아님 AI 해설은 조문 원문을 바탕으로 모델이 생성하고 검토 절차를 거친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이며, 법적 효력은 공식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Korea Ministry of Government Legislation,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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