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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근로기준법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공포번호
법률 제215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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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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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력
현행
법종구분
법률
데이터 동기화
2026. 10. 7.
최근 대조
2026. 11. 3. 기준 데이터 · 국가법령정보센터와 매일 대조합니다
AI 해설 검토일

유급휴가의 대체

제62조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다.

이 조문 해설AI 정리

쉽게 풀어 쓴 요약

“연차는 내가 원하는 날 쓰는 것”이라는 상식에는 회사 쪽으로 열린 예외 통로가 하나 있다. 연차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는 것이 원칙이다(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 그러나 회사가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하면, 징검다리 연휴 사이의 평일 같은 특정 근로일을 휴무일로 정하고 그날을 당신의 연차로 처리할 수 있다(근로기준법 제62조). 거꾸로 말하면 팀장의 공지 한 줄만으로 연차를 빼는 것은 이 조문이 요구하는 형식이 아니다. 차감 공지를 받았다면 먼저 “서면 합의서가 있느냐”를 묻는 것이 순서다.

회사가 휴무일을 정해 연차를 빼도 되나요?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가 있으면 연차로 대체할 수 있다.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다(근로기준법 제62조). 연차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는 것이 원칙이므로(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 서면 합의 없이 회사 공지만으로 휴무일을 연차에서 빼는 것은 본조가 정한 방식이 아니다.

핵심 정의

연차 유급휴가의 대체는 사용자가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키는 제도이다. 근로자 개인의 시기 청구 대신 집단적 합의로 휴가 사용일을 정한다는 점에서 연차 사용의 예외적 방식에 해당한다.

이 조문에 대한 질문

회사가 징검다리 휴일에 쉬라고 하고 연차를 빼갔는데 이거 맞아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있으면 가능하다(근로기준법 제62조). 합의 없이 회사 결정만으로 쉬게 했다면 연차 사용으로 보기 어렵고, 회사 사정에 따른 휴업 문제가 될 수 있다(근로기준법 제46조 제1항). 실무 팁: 합의서 사본을 요청할 때 서명한 근로자대표가 어떻게 선출됐는지도 함께 물어 두자.
직원 몇 명 안 되는 작은 가게도 이 규칙이 적용되나요?
연차 유급휴가 규정은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 연차를 전제로 한 본조도 그런 사업장에서는 쓸 일이 없다. 실무 팁: 상시 근로자 수는 특정한 하루의 인원이 아니라 일정 기간의 평균으로 따지므로(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의2), 아르바이트생까지 넣어 다시 세어 보자.
근로자대표가 서명했는데 저는 반대했어요. 그래도 제 연차가 빠지나요?
원칙적으로 빠진다. 본조의 합의 상대방은 개별 근로자가 아니라 근로자대표다(근로기준법 제62조). 다만 대표는 근로자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이거나 근로자 과반수를 대표하는 자여야 하므로(근로기준법 제24조 제3항), 선출 절차가 없었다면 다툴 여지가 있다. 실무 팁: 대표 선출 공지나 투표 기록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 두자.

자주 묻는 질문

연차 대체 뜻이 뭔가요?
사용자가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키는 것이다(근로기준법 제62조).
연차 대체 합의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합의 상대는 근로자대표이고 형식은 서면이다(근로기준법 제62조). 대체할 근로일, 대상 근로자 범위, 그날을 연차 유급휴가일로 갈음한다는 내용을 적고 휴무일 전에 서명을 받아 두는 것이 안전하다.
연차 차감 공지를 받으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인사팀에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서 사본을 요청한다(근로기준법 제62조). 서명한 사람이 근로자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이나 근로자의 과반수를 대표하는 자인지도 함께 확인한다(근로기준법 제24조 제3항).
연차 대체 휴무일은 언제까지 정할 수 있나요?
본조에는 기한 규정이 없다. 다만 연차는 1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되므로(근로기준법 제60조 제7항) 연차가 살아 있는 기간 안의 근로일이어야 대체 대상이 될 수 있다.
합의서 없이 연차 차감하면 불법인가요?
서면 합의 없이 회사 결정만으로 휴무시킨 날은 본조에 따른 연차 대체로 보기 어렵다. 회사 사정으로 쉬게 한 날이면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휴업 문제가 될 수 있다(근로기준법 제46조 제1항).
구두 합의나 단체방 동의로도 연차 대체 가능한가요?
본조는 서면 합의를 요건으로 정하므로(근로기준법 제62조) 구두 합의나 메신저 반응만으로는 요건을 갖추었다고 보기 어렵다. 근로자대표가 서명한 문서를 남기는 것이 원칙이다.
연차 대체와 연차 사용 촉진 차이가 뭔가요?
연차 대체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로 특정 근로일을 휴무시키는 방식이다(근로기준법 제62조). 사용 촉진은 사용자가 근로자별로 사용하지 아니한 휴가 일수를 알리고 사용 시기를 정하도록 서면으로 촉구하는 절차다(근로기준법 제61조 제1항).
퇴사 앞두고 연차 정산했는데 회사 휴무일이 연차로 빠져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차감된 날마다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있었는지 확인한다(근로기준법 제62조). 합의가 없었다면 그날을 연차 사용일로 볼 근거가 약하므로 정산 내역 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 수당 계산 방식은 본조에 규정이 없으므로 취업규칙과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확인한다.

최종 검토 2026. 10. 10. · 이 부분은 이해를 돕기 위해 AI가 정리한 내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위 조문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법령 전문 보기 → · 이 조문이 속한 장 열기: 제4장 근로시간과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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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형식「근로기준법」 제62조(유급휴가의 대체),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LawPlayer, 2026. 10. 7. 기준

출처 및 편집 방침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제처국가법령정보센터와 매일 대조 · 최근
AI 해설
편집 요약 · 조문 원문 아님 AI 해설은 조문 원문을 바탕으로 모델이 생성하고 검토 절차를 거친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이며, 법적 효력은 공식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Korea Ministry of Government Legislation,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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